다이어트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식이요법.
52Kg을 향하여..

과하면 부조한만 못하다...

생수, 최소한의 음식, 걷기, 108배

by 네버빽고온 | 2009/04/21 19:54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확실한 시작

정말 어설픈 시작을 하였었다.
약간의 차이로 실패한 후에 사람들은 더 많이 괴로워하고 더 빠른 시작을 하기 어려워한다고 한다.
난 역시 평범한 사람인지라 바로 내 경우가 그렇다.
간발의 차이로 실패한 후 그 목표를 우습게 보고, 너무 늦은 시작으로 인해 처음 백지에서 시작하는 사람보다 더 아랫단계의 시작을 하곤했다.
실패를 인정한다음 그 전의 것을 기반으로 해서 좀더 박차를 가하여 탄탄히 쌓아가는 지혜를 미리가졌다면
거듭되는 이러한 실패를 하지 않았으리라...

그리고 모든것은 얻는것 뒤엔 잃는 것이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선택과 집중"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다..

오전엔 영어,오후엔 교육학 교육과정..
가끔 학교에서의 실전...

바로 시작

by 네버빽고온 | 2009/03/23 16:28 | 트랙백 | 덧글(0)

노력

뭐든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이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주식을 하려고 해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지금은 주식을 잠깐 덮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일단 600에서 관망.. 좋은 종목으로 바꾼다음 8개월 동안 운에 맡기자.
연말에 무지개 타기 위해서 ㅋㅋㅋ

by 네버빽고온 | 2009/03/23 15:49 | 주식 일지 | 트랙백 | 덧글(0)

또 다시 시작

어제 노량진에서 새로운 스터디원들을 만났다.
다행인지 나이는 모두 30대 초반..
재수 2, 4수 1, 그리고 7수째인 나 이렇게 넷이다.
의욕적으로 차분한 계획을 짜서 실패를 거울삼아 한발한발 나아가야 겠다.

지금까지의 실패는 내가 더 열심히 체계적으로 안했기 때문이다.

모든 공부는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고,,
지금 다른것을 하려면 지금부터 10년을 힘들여야 내가 지금 있는 상황과 같아질것이란다.

전태련 기본 강의 들으면서 이경범 이론서로. 이경범 서브참고 해서 교육학.. 탁영진 기출문제...박성현 징검다리.
언제어디서 누구에게나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역시 마찬가지로 말이나 글로 자유로이 표현할 수 있도록..

준비된 좋은선생님을 위하여..

by 네버빽고온 | 2009/03/17 11:35 | 나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My family

I have a family. I have a son and a daughter.
My husband is a professor who major in computer science.
He's height is 175cm and he is wearing glasses.
My son is 19years old. This year he failed enterance to university. So he is preparing for university enterance exam. He is very hansome.
My daughter is 16years old that is a high school student. She can ballet very well and she is studying hard. She save her money then she support for UNICEF.

I have two sisters. They are my younger sisters.
One is a house wife and the other is preparing her job.

by 네버빽고온 | 2009/03/12 15:48 | Moch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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